블로그토지보상 이의신청으로 보상금 30% 높인 실제 사례
토지보상2026.03.28184

토지보상 이의신청으로 보상금 30% 높인 실제 사례

평택시 개발사업 편입 토지 소유자가 이의신청을 통해 보상금을 30% 증액한 실제 사례를 공개합니다.

사건 개요

2024년 평택시 도시개발사업 구역에 편입된 토지 소유자 A씨는 최초 보상금 통보를 받고 금액이 너무 낮다고 판단, 행정사법인 브레인에 이의신청을 의뢰했습니다.

최초 보상금 산정 문제점

감정평가 결과를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 비교 표준지 선정 오류: 실제 토지와 이용 상황이 다른 표준지를 비교 기준으로 사용
  • 개별 요인 과소 평가: 도로 접면, 형상, 지세 등 개별 요인이 불리하게 적용됨
  • 현황 이용 상황 미반영: 실제 영업 중인 시설이 있음에도 나지 상태로 평가
  • 이의신청 전략

    1단계: 감정평가서 분석

    전문 감정평가사와 협력하여 기존 감정평가서의 오류를 체계적으로 분석했습니다.

    2단계: 반박 자료 준비

  • 적정 비교 표준지 제시
  • 개별 요인 재산정 근거 자료
  • 현황 이용 상황 입증 서류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등)
  • 3단계: 이의신청서 제출

    관할 토지수용위원회에 상세한 이의신청서와 증빙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결과

    재감정 결과 보상금이 최초 대비 31.5% 증액되었습니다.

    시사점

    토지보상금에 이의가 있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의신청 기간(보상금 수령 후 30일)을 놓치면 불복이 불가능합니다.

    이 글 공유하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전화 상담 (평일 09:00 ~ 18:00)

    031-666-5900

    스마트폰에서 누르면 바로 전화 연결됩니다.

    대한행정사회

    대표 행정사 박노식

    행정사법인 브레인

    이 내용이 도움이 되셨나요?

    구체적인 상황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정확한 답변을 받으세요.

    무료 상담 신청
    Talk with Us